한국에서는 생소한 (POW) 채굴방식에 넥사코인.
넥사는 비트코인처럼 작업증명(pow) 방식을 사용하며
최대 총 채굴량이 21조개에 어마, 어마한 물량이
채굴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는 전 세계 인구가 매일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확장성, 유동성을 가질수 있는 금융 블록체인 이다.
하드웨어 가속 기술을 통해서 하루 100억 건 이상에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한다.
별도의 복잡한 레이어 없이도 메인 체인에서
직접 nft나 토큰을 발행할 수 있으며
이더리움과 비슷한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지원한다.
즉시 결재는 승인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거래를 확인할 수 있어
실제 매장 결제에 최적화되어 있다.
처음 채굴 시작부터 개발자, 초기 투자자, 재단 등에
사전 채굴 할당이 모두 공적하게 시작하여
이는 코인의 분산성과 공정성을 중요하게 보는
투자자들애게 큰 매력 포인트다.
처음 출시는 2022년 6월 22일 출시 하였으며
사전 채굴, ICO 없이 페어 런칭 방식으로 시작하였다.
비트코인 채굴처럼 4년에 한번씩
반감기가 돌아오는데 첫 반감기가
오는 2026년 5월 1일쯤 블록 높이 (1,052,640)
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블록당 보상이 1,000만 넥사에서
절반인 500만 넥사로 줄어들게 된다.
공급, 채굴량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만큼
넥사 가격상승에 도움이 될수 있다.
채굴 만료 시점은 대략 2162년 으로 예상되고
총 21조개의 넥사코인이 채굴을 마치게 된다.
넥사 코인은 비트코인 언리미티드라는
글로벌 개발 팀에 의해 시작한 탈중화 프로젝트 이다.
개발을 주도하는 이들은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의
초기 개발에 참여했던 베터랑
소프트웨어, 블록체인 아키텍트들로
구성된 비트코인 언리미티드 팀이 주도하고 있다.
기술적 특징으로는 비트코인의 utxo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전세계 신속한 거래, 결재를 위해
하드웨어가속 기술을 활용한 확장성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2026년 2월 현재 일부 국가, 지역에서
넥사 코인으로 결재할 수 있는 비자 실물카드가
출시됬다고 전해진다.
본 내용은 코인 투자권유가 아님을 알려드리며
변동성이 높은 코인 투자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