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절감장치, 안전 운전행 목적을 가지고
시내버스, 대형 화물차 등에 장착하고 주행한다
이 장치 자체가 연료 절감이나 사고예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운전자 본인이 유카시스템 모니터를
수시로 확인하면서 연료 절약에 노력을 해야한다
운전자에 현재 운행 상태를 모니터를 통해서
보여 주기때문에 이를 참고하여 실행한다
장착시 분명 연료 절감에 효과는 있다
한번 보자 시내버스 한 회사에는
수십, 수백에 승무사원이 근무하고 있는데
버스에 이 유카시스템을 장착하고 운행을 시작하면
당일 근무하는 승무사원은 본인 식별코드를 입력하고 운행을 시작한다
운행중 실시간으로 연료 소모량을 수치로 보여주고
이 차량을 운행한 과거에 승무사원과 순위로 등수를 보여준다
해당 운전자들은 사원간에 경쟁심리가 작동하고
최우수 등급으로 올라 순위 1위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연료 절감에
효과가 생기고 급감속, 급가속, 과속등에 운행이
현저히 줄게 된다
모니터에 급가속, 급감등이 수치로 표시되기 때문에 바로 확인 가능하고 이런 운행 습관은 데이터로
사측 서버에 보관되어 사원 전체의 운행 습관 평가를 할 수가 있다.
정해진 기간동안 하위 평가자는 안전교육 이라는
이름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과거 과다 연료소비나 운전이 거친 운자들은
데이터로 저장 되어 있는 본인에 기록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자연히 상위 등금에 오르기위해 노력한다
승무사원 입장에서는 이 또한 늘어난 업무이고 스트레스 이다
위 장비에서 보듯이 유카시스템은 운전자를 구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인에 식별코드를 입력하고
운행하게 된다
GPS가 작동 되므로 이동경로가 모두 저장된다
이 장치를 시행하기전 사측은 운전자 개인에
개인정보, 위치정보 수집에 동의를 받아야할 것 이다
선듯 승무사원이 동의하기는 어려운 문제이다
사측은 개인에 운전 습관, 위치 정보를 수집하여
이를 바탕으로 하위 등급에 교육을 실시하고
상위 등급에 포상한다는 이유가 생길 것이다
그러면서 여러 이유가 늘어난다
연료절감, 차분한 운전 유도로 사고예방 등...
장착 이유는 분명히 모범적이나
승무사원 당사자들은 업무 피로감이 크고
사원간 경쟁 심리로 갈등이 생긴다
승무사원 입장에서는 운행 목표가 연료 절감으로
자연스레 정해진다
연료 절감에 목적이 생기면 여러 부작용이 생길수 있다
서행운행으로 시간 지연이 일어 날수 있고
냉, 난방비 사용도 연료 절감으로 유리하게
작동될 것이다
수시로 모니터를 보게되므로 사고 위험도
증가할 수 있다
득과 실이 존재한다
글을 마치며
제일 중요한것은 개인정보, 위치정보는
개인 결정권이기 때문에 누가 이를 강제할 수 없다
이는 정보주체인 본인이 동의를 했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동의 철회 요구를 할 수 있고
사측은 이를 받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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